あらすじ

속이 못생긴 아저씨가 칼을 들고 보육원에 쳐들어와서 수녀님들과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른 적이 있습니다. 우리도 먹을 게 없는데 자꾸 먹을 걸 내놓으라고 떼를 쓰는 겁니다. 너무 보기 싫어서 그 아저씨의 그림을 바꿔 버렸습니다. 수녀님들은 함부로 남의 그림을 바꾸면 안 된다고 저를 타이르셨습니다. 그때 알게 되었.. </b> 더보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