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군 데뷔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고 재활에 2년, 2군에서 3년… “작년 2군 33경기 타율 0.216 1홈런… 김지훈 선수, 솔직히 말하자면 구단은 더 이상 기다릴 생각이 없습니다.” .. </b> 더보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