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논술학원에 지각하는 바람에 헤르니안 제국의 셋째 황자 세일의 첩 리야 리스번으로 빙의했다. 맙소사, 하필 질투심에 눈이 멀어 정실부인을 죽이려다가 사형당하는 멍청한 악역이란다. 대본에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그 즉시 서재에 틀어박혀 음란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돈을 벌어 어서 여기를 탈출해야만 한다. 그런데 자신을 경멸하고 죽여야 하는 셋째 황자가 이상해졌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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