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표님께서 새로 뽑으신 벤츠를 누가 박았다고요? 새 차에 흠집 내면 정말 죽이고 싶은데.” “내 말이. 더 문제는, 받았던 연락처가 가짜였대! 단단히 벼르고 있다더라.” 김치의 세계화를 외치는 정우식품에 입사한 지..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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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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