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얼굴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아?” 단역 배우 10년 차 이주연. 세트장 사고로 눈 질끈 감았다 떴을 뿐인데 지나가는 군인 1 수준의 남장 여자 레안으로 다시 깨어났다. 그런데 제일 처음 만난 남자가 도끼병..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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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