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교통사고를 당하고 눈을 떠보니 오지랖이라는 청년의 몸에 빙의된다. 오지랖은 아주 뚱뚱하고 소심하고 겁 많은 청년이었다. 그의 몸에 빙의한 남자는 사실 오지랖처럼 뚱뚱했던 사람이었다. 노력 끝에 표준 체형이 되어 스스로의 삶에 만족하던 차에 죽음의 위기에서 새로운 뚱뚱한 몸이라니! 이건 정말 절망..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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