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슬프도록 아름답게 미소 짓는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나는 죽었다. 다시 눈을 뜬 나는 어리지만 순수했던 그때로 돌아가 있었다. 칠백년의 끄트머리에 다가온 멸망의 그림자. 그리고 그 멸망을 구원하기로 예정된 예언자. 하지만... 앞날을 읽어야 할 예언자의 눈빛은 흐리기만 하..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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