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두 남자, 사랑을 말하다. 함부로 라디오도 틀지 말아야한다. 구석을 뒹굴던, 도저히 모르겠는 필름 따위는 현상하지 말아야한다.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미치도록 슬픈 감정만이 슬픔의 다는 아니다. 태워버렸다고 느끼던 기억이란…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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