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포 게임 속으로 들어와 버렸다. 심지어 주인공도 아니고 악역 최종 보스의 몸속으로! 끔찍한 모습을 한 유령이 보이는 것도 무서워 죽겠는데 붉은 달이 뜨는 밤마다 지침서에 적힌 의식을 치르지 않으면 목숨을 잃을지도 모르는 최악의 상태라고 한다. “무서우면서 왜 벗어나려고 하는 거지. 아까는 내게 안겨 침대까지 갔으면서…….”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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