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문의 촉망받던 후계자인 대공자가 사랑의 도피를 감행했다. 하나 있던 친동생을 버려두고 사랑을 따라나선 오라비의 결말은 결국 저 사내 새끼뿐이었다. 허탈하기도 하지. 칼리아는 비쩍 골아 뼈 위에 가죽만 올려놓은 것 같은 꼬맹이를 바라보며 물었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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