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른세 살, 출판사 디자인 팀장 미진 잔잔하게 보람찬 그녀의 일상에 낙하산이 떨어졌다. “그놈아가 우리 행님 둘째 아들인데, 완전 개망나닌 거라! 처음에 S 전자 입사해서 두 달 만에 잘리고 H 카드 입사해서 한 달 만에 잘리고! K 기업에서 두 달 만에 잘렸다! 내 좀 살려도!”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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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