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8번 째 생일, 친아버지라고 주장하는 남자가 찾아왔다. 노숙자 냄새가 날 줄 알았는데… 은은한 나무의 냄새… 숲의 냄새가 났다. 남자가 남기고 간 건, 통장, 파란 알약 그리고 바늘이 하나뿐인 시계. “이럴 줄 알았다. 키 153, 볼품없는 흙수저 신세는 진짜 낸 인생이 아닐 줄 알았단 말..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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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