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폐물 소설에 빙의했다. 정신 나간 남주인공의 손에서 길들여지다가 아주 처참하게 죽을 조연으로. ​ 내가 죽어야 남주와 여주의 사랑이 시작된다. 하지만, 나는 죽고 싶지 않아. 내가 죽지 않아서 소설의 내용이 엉망이 된다면, 그래. 그렇게 되라고 해라. 난 좀 살아..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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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2/17
  • 現在の作品당신의 몸을 빌리겠습니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