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치기 어린 혈기에 따라나선 서역. 하지만 그 여정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20년 만에 저 먼 서쪽 끝에서 진가장의 장남인 주인공은 겨우 귀환에 성공한다. "그래, 이제 좀 평온하게 살아.. </b> 더보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