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사랑니. 이 세 글자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사랑니라 쓰고 저주라고 읽는 그녀 윤이영. 첫 번째 사랑니도 두 번째 사랑니도 사랑과 함께 찾아와 발치와 함께 떠났다. 거기다 겪고 싶지 않았던 불행은 덤! 그것을 두 번이나 더 겪어야 하다니 정말 미칠 노릇..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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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3/11
  • 現在の作品사랑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