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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어서 오세요.” 새벽부터 자정까지 손님이 끊이지 않아 언제나 열려있는 릭의 사진관은 가끔 문을 닫기도 한다. 인화된 사진을 찾지 않는 고객들에게 직접 사진을 전달하기 위해서, 구겨지면 죽어버리는 종이인간의 세계에서 사진은 어떤 의..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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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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