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왜, 매화가지에 꽃은 하나도 그려 넣지 않으셨어요?” “홍매화는 꽃이 아니었어요. 나에게 찾아왔던 봄. 갑자기 사라져버린 봄. 유정아…….” 오직 너만 그리고 싶었고, 오직 너만 그려왔다. 그렇게 그리고 그리다 보니 드디어 다시 만났다. 나의 봄, 나의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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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9/04
  • 現在の作品그리다(개정·외전증보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