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인생, 왜 잘될 만하면 용이랑 엮여서 꼬이는 거지. 하필 드라고 공작령으로 온 게 실수였나.’ 공작가의 후계 다툼에 휘말려 오랫동안 공작가를 지켜 온 수호룡을 자기 손으로 죽이게 된 기사 일리아나 모로는, 자신이 어린 주군을 도와서 그녀의 숙부로부터 계승권을 되찾는 일에 성공한다면 이것이 새 공작의 공신이 될 수 있는 기회임을 깨닫는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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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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