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즈키 히로에게는 ‘이 녀석을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고까지 생각하는 여동생, 이이바가 있다.
아침이면 둘이 함께 밥을 먹고 각각 출근과 등교를 한다.
아무리 야근 지옥이 펼쳐져도 미소 짓는 이이바의 “다녀왔어?” 한마디에 구원받고, 집에 일찍 돌아온 날 밤에는 머리를 빗겨주기도 한다. ──그러나 미즈키 남매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었으니.
그것은 이이바가 (안 팔리는) 라이트노벨 작가, 히로는 그 담당 편집자라는 것! ..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