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부
무림의 검왕은 폭력학생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다 자살을 시도한 한국의 고등학생, 명훈의 몸을 빌어 환생한다.
그 때부터 명훈은 완전히 달라져, 학교 폭력은 물론 폭력조직까지 잠재워 버린다.
이처럼 승승장구하던 검황에게 어느 날 저승사자들이 찾아오고,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이다 새로운 차원의 세상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2부
"만약 우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 다시 만날 수 있겠지."
검황 담소광의 힘을 이어 받아 종횡무진했던 왕따 명훈!
헤르마티아 대륙에서의 꿈 같았던 20여년의 세월이 지나
2016년 지금, 다시 되돌아 왔다.
막강한 힘으로 학교와 동네 양아치들을 때려 잡고.
연심을 품어왔던 현민과는 점점 잘 되어가는 분위기?!
그런데…….
다시 그들의 그림자가 보이기 시작한다.
게다가 정의구현 좀 했다고 경찰까지 손을 뻗어온다!
더 이상 거칠 것이 없는 무적의 청춘 고교생 명훈!
다시 돌아갈 것인가! 아니면 현세에서 영웅이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