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난생 처음 잡았던 검의 느낌. 바람을 가르던 그 소리. 살을 에고 가르던 그 날선 감각. 그리고…… 왕녀. 내가 원하지 않는 운명을 강요한다면 내가 원하는 것은 기필코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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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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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