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성민의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중원에서 혈전을 벌이던 사내. 뿜어낸 뇌전과 함께 그의 모습이 사라졌다. 눈을 뜬 곳은 낯선 땅, 글렌첸트. 검은 뇌전이 지나친 자리에 그 누구도 무사하지 못하..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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