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2회 NHN 게임문학상 금상 수상작]
책의 이름은 낙원. 전설로만 전해져 내려오는 그 책은 존재 여부조차도 불명확한 1급 금서라고 한다. 자칫 생명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샬롬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은 세계를 구할 마지막 단서를 찾기 위해 흑의 도서관으로 향한다. 강력한 수호병과 이야기 속에 나오는 괴물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책이 보관된 곳에 도착한 주인공은 간신히 책을 갖고 돌아오는데 성공한다. 낙원이 어떤 책인지,
그리고 그 안에 이 세계의 멸망을 구할 단서가 정말 있는 건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점점 멸망이 가까워지는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주인공은 자신의 생명을 걸고 금서 속의 세계로 들어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