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치열한 생존 경쟁을 뚫고 한낱 플랑크톤에서 위대한 대해의 지배자가 될 때까지 오직 파괴와 살육, 피의 노래를 불렀던 포세이돈, 그가 최후의 순간 선택한 진화는!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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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