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모양은 살아 있을 당시 구일상고등학교를 대표하는 2학년의 소위 '짱' 이라 불리는 아이. 하지만 그녀가 갑작스럽게 죽게 되면서 구일상고는 혼란에 휩싸였다. 그동안 이모양을 따랐던 많은 친구와 후배들은 슬퍼한다. 몇몇 학생들은 그녀의 죽음을 믿지 못한다고 외치고 있다. 자살인가, 타살인가. 이모양의 죽음의 원인은 미스터리에 빠진다. 왜냐하면 이모 양은 운동 신경은 물론이고 성적도 중상위권에 들며 학교 내의 군기반장을 도맡아왔었다. 취미생활도 뚜렷해 학교 동아리 외에도 여러 대회에 참여했다. 불운한 가정환경을 잘 이겨낸 듯한 이모 양, 자살할만한 마땅한 동기가 없어 보이는 그녀의 성격과 재능 때문에 주위 사람들은 아무도 이모양의 죽음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