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간질간질 코끝을 간질이고 팔랑팔랑 잡힐 듯 말 듯 손끝을 이리저리 피해 날아다니는 나비처럼 눈앞을 어지럽게 하는 그녀. 메마른 대지를 적시고 황량한 그의 가슴에 촉촉하게 단비를 내린 그녀. 그녀가 내게로 왔다. 김정아 로맨스 장편소설 『황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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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04/16
Naver Series
Naver Series2011/06/10
  • 現在の作品황금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