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년의 결혼 생활, 불임, 그리고 내린 결정은 이혼이다. 남편은 나를 사랑하지 않지만, 내가 사랑한다. 그의 옆자리를 잃고 싶지 않았지만 잃어야만 했다.장인경 로맨스 장편소설 『남편의 옆자리』.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1/06/10
  • 現在の作品남편의 옆자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