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박지영 로맨스 장편소설.내가 지금 누군가에게 미친듯이 신경 쓰고, 그 누군가에게 가고 싶고, 그 누군가가 보고 싶으면, 그게 사랑이니? - 하진안 되는 줄 알면서도 내 마음이 말을 듣지 않아. 그러지 말라고 아무리 소리치고 화를 내도 자꾸 그 사람만 생각해. - 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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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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