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참담한 운명은, 그를 세상 밖으로 던져 버렸다. -풍운아 유가량! 파멸의 칼날은 하늘을 가르니, 저주의 마도는 그를 주인으로 삼았다. -마도 파천! 곪고 썩은 세상을 베고자 하는 자와, 천하를 희롱하며 천지에 피비를 뿌리는 칼이 숙명처럼 만났다. -도제 유가량! 베리라! 베어 버리리라! 권력과 무력이 날뛰는 세상! 부패와 비리, 패악이 설치는 이 더러운 세상! 가차없이, 베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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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1/06/10
  • 現在の作品도제 유가량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