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살아있는 무림의 사서(史書) 활사관인 구양중백이 남긴 강호혈사록(江湖血史錄)의 마지막 장은 미완성인 채 끝나고 있다. 천년의 마맥(魔脈)이 부활하고 악마지겁(惡魔之劫)이 도래한다는 무서운 예언은 과연 실현될 것인가? 구룡성궁을 열 수 있다는 구룡개천환비도(九龍開天幻秘圖)의 행방은......? 내게 죄가 있다면 백도무림을 위해 빛나는 청춘을 바친 것 뿐이다! 너희들은 어찌하여 날 죽이려는 것이냐? 하늘이 노하고 땅이 저주하리라! 뇌정(雷霆)이 한 아이의 이마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뇌문(雷紋)을 남기노니, 기억하라! 더러운 백도인이여! <맛보기> * 서막(序幕) 강호혈사록(江湖血史錄) 영웅은 난세(亂世)를 부르고, 난세는 영웅을 탄생시킬지니 역사는 끊임없이 구르는 수레바퀴와도 같은 것이다. 어쨌든 세월은 유수처럼 흐르고 또 흐른다. 난세의 영웅과 더불어 태풍의 시대를 창조하는 효웅들로 인해 역사의 수레바퀴는 오늘도 굴러간다. 건륭(乾隆) 십년. 무림사상 보기 드문 강호사가(江湖史家)가 나타나 희대의 사서인 강호혈사록(江湖血史錄)를 작성했으니 세인들은 그를 활사관인(活史官人) 구양중백(歐陽仲伯)이라 불렀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1/06/10
  • 現在の作品무림백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