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작품은 我會修空調 작가의 소설 我有一座恐怖屋(2018)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양소안)
천거는 도시 외곽 유원지 안의 망해가는 호러 하우스를 운영하는 대담한 성격의 청년이다. 방문객이 점점 줄어 파리만 날리는 호러 하우스의 번영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어느 날, 그는 부모님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낡은 핸드폰 하나를 발견한다. 핸드폰에 설치된 어플은 달랑 하나. 단순한 귀신의 집 운영 타이쿤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어쩐지 게임 안 귀신의 집과 천거의 호러 하우스가 동기화된 듯하다?! 게임에서 부여하는 미션을 현실에서 해결할수록 호러 하우스는 새로운 아이템과 세트가 생기고, 이 과정을 라이브 방송으로 촬영해 동영상을 올리면서 호러 하우스의 방문객 수는 늘어나지만 어째 미션을 클리어할 때마다 천거의 주위는 점점 더 알 수 없는 현상들이 끊이질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