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렇게 강해져서 언젠가 날 쓰러트려줘.”죽지 못하는 저주에 걸린 마녀는 저를 쓰러트려 줄 용사를 기다렸다. 하지만 아무리 긴 시간을 기다려도, 그녀를 쓰러트릴 수 있을 만큼의 강한 인간은 나타나지 않았다.그래서 마녀는 결심했다.제 손으로 직접 용사를 기르자고.그렇게 시간이 흘렀다.*****“약속대로 스승님을 쓰러트리러 왔습니다.”자신을 쓰러트리러 왔다는 용사의 말에 마녀는 기쁜 듯이 웃었다.드디어. 드디어 네가 찾아왔구나.네가 이 기나긴 시간에 종지부를 찍어주는구나.“기다리고 있었어.”마녀는 전에 없을 환한 미소로 용사를 반겼다.“쓰러트려줘. 네 손으로, 직접….”풀썩, 용사의 손에 의해 마녀는 쓰러졌다.“이 순간만을 기다렸습니다.”어느덧 남자가 된 아이가 하얀 이를 드러내며 어릴 때처럼 순수하게 웃었다.“이제야, 당신을 쓰러트리네요.”하지만 그의 말에서는 티끌만큼의 순수함도 느껴지지 않았다.저기, 용사야? 그 쓰러트리는게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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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11/02
  • 現在の作品마녀는 용사를 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