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극피폐물이니 피폐물에 면역이 없으신 독자분은 유의해 주세요. 언제는 버리면 안 된다고 난리더니 이젠 이혼을 하잰다. 우리가 어떻게 이혼을 해? 우리가 이혼을 할 수 있나? 신앙같은 신실한 사랑을 하는 여자 윤고운. 그런 그녀의 사랑이 당연한 진이현. 처음엔 그렇게 애절하고 반질반질하고 반짝였는데 이혼과정에서 확인한 사랑은 이미 빛이 바래고 걸레짝처럼 해져 있었다. 자신의 성공과 쾌락이 우선인 남자와 그런 남자가 힘겨운 여자는 결국 이혼을 선택했는데…. “고운아 내가 진짜 죽일 놈 인거 알아. 그래도… 한번만, 한번만 다시 생각….”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어떻게 헤어졌는지 생각도 안나요? 어떻게 그걸 잊을 수가 있어요!” 하지만 여자에게 닥쳐온 불행은 해일처럼 거대하기만 하다. 남자는 자신이 여자의 불행의 원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후회하지만 시간은 그들의 편이 아니다. #넌 날 버릴 수 없어 #너한테 다 해 줄 거야. 네가 원하는 거, 가고 싶은 거, 사고 싶은 거 다 해 줄 거야. #남자는 세 끝을 조심해야 되는 거여. 혀끝, 손끝, 그리고 좆끝. 이거 세 개 막 놀렸다가는 인생 거시기 되는 거여. #왜 오빠가 화를 내요? 바람핀 것도, 이혼을 요구한 것도, 유책배우자도 모두 오빤데.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아요 작가소개 소피아킴 로맨스를 좋아합니다. 여자가 사랑받는 소설을 보면 기분이 조크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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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1/11/01
  • 現在の作品다시는 만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