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없었다.슬픔도 상실감도 언젠가 무뎌질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모습을 드러낸 진실이 그를 붙잡아 세웠다.슬픔은 분노로, 상실감은 복수심으로.이름을 버린 거인이 다시 세상을 향해 몸을 튼다.[퇴역병 찬미가] 개별권 보기*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