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부장, 그 자식이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신원카드 최연소 수석팀장 오하루의 거침없는 회사 생활에 끼어든 브레이크, 본부장 윤석진.
그냥 한 말인데…….
<부고: 윤석진 본인상>
원수같은 본부장이 죽었다……가 기적처럼 다시 깨어났다.
그런데, 이상하다.
“하루야, 보고 싶었다.”
본부장님, 우리 그런 사이 아닌데요?
죽었다 깨어난 석진 안에 다른 남자가 들어왔다.
그것도 수백 년 전, 나를 사랑한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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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디자인 By 타마(@fhxh0430)
[작품 공지]
본 작품은 제공사 요청으로 2021년 11월 25일부로 작가 정보가 [라구나]에서 [고슬밥]으로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