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힐링물 #달달물 #다정공 #무심수 #사내연애 #밥먹고연애하고 #친구>연인 #현대물 #미인공 #존댓말공 #미인수 #소심수 #단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리맨물 #사내연애 <br><br>고백 한 번 못해본 긴 짝사랑이 끝났다.<br>그리고 마음을 흔드는 다정한 사람이 다가왔다.<br><br>오랫동안 짝사랑해온 친구의 결혼식 날. 상우는 홀로 결혼식장 화장실에서 눈물을 터트린다. 그런데 누군가 상우의 어깨를 잡으며 걱정을 해온다. 낯선 남자의 오지랖을 참지 못하고 그곳을 뛰쳐나온 상우.<br>하지만 그 짧은 인연은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다?!<br><br>“우리 주말에 뵀었죠?”<br><br>부드럽게 웃는 남자 호연. 무슨 우연의 일치인지 두 사람은 같은 회사에 다니지만 팀이 달라 안면이 없었던 것. 상우를 알아본 호연은 적극적으로 상우에게 다가온다. 외로운 짝사랑 밖에 알지 못했던 상우는 다정한 호연에게 점점 마음을 열게 되는데……<br><br>이번 사랑은 혼자서 끝내지 않아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