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명의 선수였던 김현수는 은퇴 후 지도자로 축구 신동 이준혁을 가르쳤으나, 불의의 사고로 제자의 몸속으로 들어간다. 게으른 천재였던 이준혁의 몸에 들어간 뒤, 노력하는 독종이었던 김현수는 매일매일 성실한 훈련으로 축구의 신으로 한 발짝 다가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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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10/23
  • 現在の作品축구의 신, 필드에 강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