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순간 무기력증에 빠진 윤서.<br>사람 만나는 게 귀찮아 신도시의 조용한 주택가로 이사한다.<br>우연히 발견한 집 근처의 카페는 손님이 없어도 너무 없는 게<br>마음에 걸리지만 그래서 더 마음에 든다.<br><br>하지만 간판조차 없는 이 카페는 수상한 점이 한둘이 아닌데….<br><br>카드 결제기도 없고, 사장은 문 열어 놓고 자리를 비우고,<br>유리통에 돈을 넣으라고 하고, 커피값보다 더 많은 양의 빵을 주고.<br><br>아무래도 사장은 카페를 운영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br><br>“먹어요.”<br><br>여느 때처럼 카페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는데 쓱 내밀어진 카레라이스.<br>부담스러워서 안 먹는다니 그럼 버리겠다는 사장.<br>멀쩡한 음식 버리긴 아까워 제가 먹었는데,<br>의외로 너무 맛있어서 놀란다.<br><br>그 뒤로도 맛있는 음식이 끊임없이 제공되는데….<br><br>윤서는 사장과 친해지고 싶지 않으면서도<br>자꾸만 다음 요리를 기대하게 된다.<br><br>과연 이 수상한 카페와 사장의 정체는 무엇일지?<br>인간관계가 귀찮은 윤서는 사장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을까?

連載情報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21/02/18
  • 現在の作品사장님의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