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맛있어 보이는 몸이로구나…." 가정부로 들어온 이 집, 광기로 가득 찬 것 같아…!! 남편의 실직으로 10년 만에 가정부 일을 다시 시작한 카나코. 어느 날, 장남의 방을 청소하던 중 잃어버린 줄만 알았던 손수건과 립스틱, 그리고 사진과 쓰고 버린 티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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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6/12/26
  • 現在の作品유부녀 가정부 홍수 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