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부시게 아름다운 아이리스, 욕심 많은 아비의 손에 이끌려 늙은 백작에게 팔려 간다.당연히 홀대받을 거라 생각했는데...“아가씨, 조금 더 드셔보세요.”“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전부 주게. 우리 아가씨가 입어야 하니까.”환대받는 걸로 모자라, 과하게 잘해준다?하지만 가장 중요한 늙은 백작은 시간이 흘러도 보이지 않는데... 그때 자신을 남작이라고 소개한 알렉스가 나타난다. 잘생기고, 다정하고 친절한 그“아가씨 성 밖은 위험하니 나가지 마십시오.”하지만, 성 밖으로 나가려 하면 어딘지 모르게 강압적인데..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사람들, 돌아오지 않는 백작.“백작님은 언제 돌아오시나요?”아무 말 없이 입꼬리를 올리는 알렉스의 미소가 묘해 보이는 건 착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