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기 젖은 거, 수영장 물 때문만은 아닌 것 같은데요?"<br>건장한 남자의 단단한 팔뚝에 안겨, 그이의 강렬한 애무에 젖어 버렷…!<br><br>수영 교실에 다니는 OL 안나는, 어느 날 물에 빠질 뻔한 위기에 처한다.<br>그녀를 구해준 것은 수영 교실의 꽃미남 선생으로 유명한 니시노 타케루.<br>단숨에 들어 올려져 그의 품에 안긴 안나는 자연스럽게 그를 의식하게 된다.<br>"제 상완이두근, 계속 음란한 눈으로 보고 있었잖아요?"<br>그런 그와 한밤중의 풀장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누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