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거대한 흉기가 180도로 돌아가며 질벽을 눌러 왔다. 정자세로 할 때보다 그의 것이 훨씬 더 깊게 들어왔다 . 질벽을 자극하는 감각은 아라의 성감을 고취시켰다 .<br>“말해 봐 .”<br>“뭐 ,하윽 ! 아읏 ! 뭘요 ?”<br>아라는 숨을 헐떡이며 겨우 말을 했다.<br>“더 깊이 ,더 세게 박아 달라고 .”<br>“아 ,앗 ! 그 , 그건 ……”<br>“눈만 뜨면 박아 달라고 말해 .”<br><br>***<br><br>우연히 마주친 닉사는 아라에게 가벼운 제안을 한다.<br><br>“저랑 술 한잔 더 하고 갈래요?”<br>“좋아요.”<br><br>홧김에 열다섯 시간이나 넘게 걸리는 이곳까지 온 마당에 모르는 타인과 맥주 마시는 것 정도야 별것도 아니었다. <br>말 그대로 맥주 한 잔만 하고 깔끔하게 헤어졌지만, 아라는 자신의 힘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일로 어쩔 수 없이 숙소 관리를 맡은 닉사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그녀에겐 분명히, 이유가 있었다. 절대로 그를 이 늦은 시간에 불러들이기 위한 핑계가 아닌!<br><br>“그런데, 좀 실망스럽네요.”<br>“뭐가요?”<br>“사용을 잘 못 하는 걸 보니, 진짜 이것 때문에 연락한 거였군요.”<br><br>역시 그녀가 염려했던 게 맞았다. 시간이 시간이니만큼 그가 착각할 만도 했다.<br><br>“난 또. 혹시나 초대인가 했죠. 그래서 급하게 온 거였는데.”<br>“아니, 저…… 그, 그게……. 그런, 그런 게 아니라…….”<br><br>아라는 당황해서 말을 더듬었다. 얼굴도 사과처럼 붉게 달아올랐다. <br>닉사는 그런 아라에게 가까이 다가가 거리를 좁혔다. 주먹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간격만큼 두 사람 사이가 가까워졌다. 향긋한 비누 향이 아라의 코끝을 스쳤다.<br>이상했다. 자신의 상태가. 처음 보는 사람인데 가슴이 떨리다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 건지. <br><br>“콘돔도 여러 개 챙겨 왔거든요.”<br><br>그렇지 않아도 낮은 목소리가 더욱 은근해졌다. <br><br>***<br><br>자신의 그림에 대한 비평가들의 독설과 믿었던 남자 친구의 바람으로 인해 아라는 충동적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렇게 도착한 크로아티아에서 만난 남자, 숙소 관리자인 닉사는 유달리 친절하다. 단 한 번도 경험해 본 적 없었던 열락의 행방은 현실이라는 거대한 벽에 부딪힌다. 그때 닉사는 아라가 꿈에도 상상치 못한 또 다른 제안을 하는데…….<br><br>낯선 여행지에서 만난 강렬한 유혹!《눈만 뜨면》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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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0/12/10
  • 現在の作品눈만 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