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메가 보호소의 정직원(이라 쓰고 사노예라 읽는) 마빈 허셜. <br>쓰레기를 향한 거침없는 손놀림으로 ‘알파 잡는 베타’로 이름을 날리고 있지만, <br>그의 실체는 그저 평범한 사노예. 마빈은 오늘도 퇴사가 하고 싶다. <br><br>어느 날 느닷없이 출연하게 된 다큐 방송, <퍼펙트 매칭>. <br>대뜸 알파와 짝을 맞춰 일하라는 말에 짜증부터 나려 했으나……. <br><br>“1화당 출연료입니다.” <br>“허어억…….” <br><br>거절하기엔 너무나 많은 돈이었다. <br><br>“당신, 정말 아무것도 못 느껴?” <br>“뭐하는 겁니까?” <br>“이름은 뭔지, 나이는 몇 살일지 생각하고 있었어.” <br><br>마침내 만난 파트너, 극우성 알파 루엘르 시어도어. <br>어째서인지 첫 만남부터 자신의 잘남을 어필하는 그 때문에 골치가 아프지만……. <br><br>“어쨌든 스웨인. 전 이 일 끝나고 퇴사합니다.” <br><br>퇴사. <br>이 끝에 찬란한 퇴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br><br>------------- <br><br>루엘르는 마빈의 것이 선 모양대로 밑동에서부터 부드럽게 쓸어 올렸다. 드로즈 위로 느껴지는 감촉에 마빈은 살짝 헐떡였다. 흥분한 건 사실이었다. 게다가 이 남자의 손에 어떻게 될지 은근히 기대하는 마음까지 있었다. 루엘르가 마빈의 고환을 능숙한 손길로 주무르고 음경을 감싼 손에 살짝 힘을 주었다. 마빈은 신음을 애써 참았다. 루엘르가 마빈의 얼굴을 확인하며 피식 웃었다. <br>“제법 큰 편인데? 잠자리하면서 크기 때문에 욕은 안 먹었겠어.” <br>“박아 줄까요?” <br>마빈도 웃음을 되돌려 주었다. 루엘르는 드로즈 속에서 마빈의 것을 꺼내 쥐었다. 그가 긴 속눈썹을 드리웠다. 입꼬리가 올라가는 게 보였다. <br>“이걸로? 네가 나한테?” <br>“읏……!” <br>허벅지 위로 루엘르가 완전히 무게를 싣자 마빈은 꼼짝도 할 수 없었다. <br><br>#현대물 #오메가버스 #연예계 #할리킹 <br>#알파공 #연하공 #절륜공 #다정공 #미인공 <br>#베타수 #미인수 #무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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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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