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럼 나는 비정상인 거네.”<br><br>친구인 윤에게 고백 받은 지운. 지운은 윤에게 <br>고백 받은 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 <br>윤을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던 지운은 <br>하루아침에 달라진 표정으로 저를 보는 <br>윤을 따돌리고, 윤은 그저 조용히 학교생활을 이어간다.<br><br>“안녕~ 네가 윤이야? 이름 잘 어울린다.”<br><br>그러던 어느 날 윤에게 2학년생인 무영이 찾아오고, <br>지운은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이며 <br>저도 모르게 윤에게 다가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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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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