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난 만져지는 것보단 만지는 게 좋아."<br>가녀린 그녀를 노리는 두 남자의 손길?!<br><br>간호사 1년 차 안도 사치는 병원장 아들 토도와 사귀고 있는 사이다.<br>안도의 지배적이고 격렬한 관계에서 행복을 느끼던 그녀.<br>어느 날 병원으로 실려온 야쿠자 환자와 만나면서, 그녀의 운명은 크게 변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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