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경하던 화장품 회사에 취직한 지 몇 달.<br>평소 남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나나미에게<br>'기분이 좋은 게 피부에 좋아~'라며 추근대는<br>꽃미남 톱 스타일리스트 아마노.<br>항상 가벼운 말투에 끈덕진 남자라서 피곤한 나나미였지만<br>갑자기 진지한 얼굴로 돌변하는 그이의 요구는 어째선지 거절하기가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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