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가 마음의 준비가 될 때까지 마지막 선은 안 넘을게."<br>…라면서, 수업 중에도 아랑곳 않고 마구 만지는 그 남자!<br>아직 남자 경험이 없는 여대생 루카에게는 그런 쿠로미네가 골칫거리다.<br>하지만 언제나 진심이 담긴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는 남친을 보면<br>가슴이 두근거리기만 할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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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8/10/16
  • 現在の作品수업 중, 그의 손가락으로 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