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 동정은 내가 지킬 거야!"<br>과거의 맹세에 대한 청구서가 지금 그녀에게 되돌아오고 말았다!?<br><br>한때는 스스로 빛나고자 꿈을 가졌던 요리코.<br>지금은 기획사의 매니저로 일하며<br>다른 이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br>그런 그녀가 점찍은 남자 아이돌이 바로<br>우월한 외모를 갖춘 타이치.<br>우여곡절 끝에 성공한 것 까지는 좋았지만<br>7년이 지난 지금, 그녀의 맹세의 청구서가 도착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