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대는 간절한 게 없어. 그렇지요, 공주?”<br>“……간절하게 만드는 게 없으니까요.”<br><br><br>왕으로 인해 어미와 아비 모두를 빼앗기고, 제 자신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했던 그날. 야만족이 천서국으로 들이닥쳐 모든 것을 장악해버렸다.<br>불처럼 붉은 머리에 붉은 눈동자, 홍오의 왕 샤.<br>절체절명의 순간 제 앞에 나타난 그는, 서해에게 있어서 신과도 같았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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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0/06/09
  • 現在の作品금수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