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잊고 있던 전생의 기억이 떠올랐다.<br>그것도 무려 황태자와 약혼서약을 치르는 순간에.<br><br>자존심도 없이 울며불며 매달려 성사된 약혼이었다.<br>문제가 있다면 황태자가 날 달갑게 여기지 않는다는 것.<br><br>나는 외로운 노년을 보내기 싫어!<br>이렇게 되면 방법은 하나뿐이다.<br>황태자의 연인을 만들어 약혼을 파기시키는 수밖에!<br><br>그런데 왜 일이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거지?<br><br><br>Copyrightⓒ2019 박귀리 & 페리윙클<br>Illustration Copyrightⓒ2019 HABAN<br>All rights reserved